英매체 "고산지대 경기 대비해 복용 가능성…금지약물도 아냐"잉글랜드팀, 멕시코시티 도착…현지 팬들 방해공작 우려해 숙소 비공개잉글랜드 대표팀 해리 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2대1로 승리해 16강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日, 아시안게임 참가 北 선수단 입국 허용 검토"'월드컵 그 나라' 카보베르데 소풍길 버스 협곡 추락…25명 사망'사퇴 압박' 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의지 재확인…"달라진 것 없어"골키퍼가 한 경기 2골…'쿠만 아들' 에레디비시 최초 진기록손흥민, 솔트레이크전 '왼쪽 날개' 출격…8경기 만에 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