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해발 2200m서 멕시코와 16강전…비아그라 등판설

英매체 "고산지대 경기 대비해 복용 가능성…금지약물도 아냐"
잉글랜드팀, 멕시코시티 도착…현지 팬들 방해공작 우려해 숙소 비공개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대표팀 해리 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2대1로 승리해 16강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
잉글랜드 대표팀 해리 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2대1로 승리해 16강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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