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매체 "고산지대 경기 대비해 복용 가능성…금지약물도 아냐"잉글랜드팀, 멕시코시티 도착…현지 팬들 방해공작 우려해 숙소 비공개잉글랜드 대표팀 해리 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2대1로 승리해 16강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손흥민 이름 대신 '7번'이라 부른다"…국대 불화설, 국감 도마(종합)이용수 직무대행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 12월 18일로 준비 중"FIFA, 아르헨전 판정 비판한 이집트 감독·선수에 출전정지 중징계축구협회, 회장 보궐선거 준비 착수…23일까지 임원·대의원 명단 요청'트럼프 전화 한 통'에 징계 유예 논란…FIFA, 규정 손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