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매체 "고산지대 경기 대비해 복용 가능성…금지약물도 아냐"잉글랜드팀, 멕시코시티 도착…현지 팬들 방해공작 우려해 숙소 비공개잉글랜드 대표팀 해리 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2대1로 승리해 16강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부임도 사퇴도 '초고속'…르나르 감독, 튀니지 부임 19일 만에 결별[월드컵]강부자, 홍명보에 쓴소리…"눈물이라도 흘렸으면 국민이 용서했을 것"'격투기 축구' 파라과이에 전세계 맹비난 "축구 아니었다"[월드컵]상반기 K-푸드+ 수출 70.5억 달러 '역대 최고'…라면 수출 28%↑스페인 언론 "홍명보호 실패 이후 한국 사회에 거친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