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수출액, 7월 중 10억 달러 돌파할 듯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페텍 거리에 위치한 한국 라면 가게에서 멕시코 시민들이 라면을 즐기고 있다. 멕시코의 한류 열풍이 K-푸드, 특히 K-라면의 인기로 이어지며 멕시코는 한국 라면 중남미 수출의 최대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월드컵이라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한류 문화가 만나 한국 라면의 멕시코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2026.6.1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K-푸드케이푸드플러스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