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수출액, 7월 중 10억 달러 돌파할 듯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페텍 거리에 위치한 한국 라면 가게에서 멕시코 시민들이 라면을 즐기고 있다. 멕시코의 한류 열풍이 K-푸드, 특히 K-라면의 인기로 이어지며 멕시코는 한국 라면 중남미 수출의 최대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월드컵이라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한류 문화가 만나 한국 라면의 멕시코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2026.6.1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K-푸드케이푸드플러스김승준 기자 산업부·농식품부, 호주 한류박람회서 1800만 달러 수출 성과경기 여주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AI 확진…올겨울 3번째관련 기사K-푸드+ 1분기 수출 33.5억달러 '3.5%↑'…중동 불안 속 라면·농기계 선전작년 K-푸드+ 수출 136억달러 '역대 최대'…"올해 160억달러 목표"K-푸드 210억불 달성…민·관 협력 K-푸드 글로벌 비전 선포식10월 'K-푸드+' 누적 수출 112억불 '5.7%↑'…"올해 140억불 달성"'3회 케이푸드 플러스 수출탑' 공모…내달 13~31일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