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연속 강진의 생존자인 에르난 힐(43)이 2일(현지시간) 베네수일라 라과이라주 카티아 라 마르에서 구조돼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2026.07.02. ⓒ AFP=뉴스1
2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라바예다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붕괴한 건물 잔해를 뒤지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이날 기준 사망자 수가 2595명, 부상자 수가 1만 2400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6.07.02.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