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생존 확인 후 호스·튜브로 물과 산소 공급7개국 다국적 구조대, 70시간 밤샘구조 작업베네수엘라 연속 강진의 생존자인 에르난 힐(43)이 2일(현지시간) 베네수일라 라과이라주 카티아 라 마르에서 구조돼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2026.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지진강진윤다정 기자 베네수 강진 사망자 2595명…당국 '구조지연' 비판에 "즉각 대응""우크라, 크림반도 에너지·물류 치며 푸틴 고통 극대화 시도"관련 기사베네수 강진 사망자 2595명…당국 '구조지연' 비판에 "즉각 대응"세살배기 구조 이어 40대 생존자 발견…7개국 구조대 철야 사투베네수 강진에 美미인대회 수상자 출신 모델 로드리게스 사망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진앙서 폭 2m로 300m 넘는 지반 균열베네수 강진 사망 2300명 육박…7일간 애도기간 선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