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생존 확인 후 호스·튜브로 물과 산소 공급7개국 다국적 구조대, 70시간 밤샘구조 작업베네수엘라 연속 강진의 생존자인 에르난 힐(43)이 2일(현지시간) 베네수일라 라과이라주 카티아 라 마르에서 구조돼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2026.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지진강진윤다정 기자 이란, 해외 해상 유조선 비축원유 바닥…美봉쇄에 中수출도 끝나대만, 초대형 태풍 '참피' 접근에 육상 경보…항공편 125편 결항관련 기사파나마서 규모 7.7 강진 피해…부상자 27명·학교 188곳 파손페루 남부서 규모 6.7 강진…피해 보고 아직 없어(종합)사단법인 아시아희망나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구호활동조현, 베네수엘라 외교장관과 통화…지진 복구·양국 협력 논의'마두로 축출' 베네수, 이스라엘과 17년 만에 영사업무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