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산 보르하 구에 위치한 선거 캠프에서 민중권력당의 대통령 후보 케이코 후지모리가 발언하고 있다. 2026.06.24 ⓒ AFP=뉴스111일(현지시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이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사진은 대통령 재임 시절 후지모리의 모습. 2024.09.12 ⓒ 로이터=뉴스131일 (현지시간) 리마에서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의 딸인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권력당 후보를 반대하는 수 천명의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하고 있다. 2016.05.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루게이코 후지모리알베르토 후지모리최종일의월드뷰관련 기사'독재자 딸'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취임…중남미 우경화 확대페루 대선, 후지모리 승리 공식 선언…4만9641표차 초박빙'독재자 딸' 페루 후지모리, 4수 끝 간신히 대통령 당선페루 대선 결선, 좌파 산체스-후지모리 '맞대결' 확정페루 대선 출구조사, 후지모리 前대통령 딸 선두…결선투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