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멕시코 교사 임금인상시위 격화…대통령 "대화해야"

월드컵 기간까지 시위 경고

본문 이미지 - 멕시코시티에서 2일(현지시간) 전국교육노동자조합(CNTE)의 시위 도중 FIFA 2026 월드컵을 상징하는 거대 조형물이 넘어진 자리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6.06.02. ⓒ AFP=뉴스1
멕시코시티에서 2일(현지시간) 전국교육노동자조합(CNTE)의 시위 도중 FIFA 2026 월드컵을 상징하는 거대 조형물이 넘어진 자리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6.06.0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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