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기간까지 시위 경고멕시코시티에서 2일(현지시간) 전국교육노동자조합(CNTE)의 시위 도중 FIFA 2026 월드컵을 상징하는 거대 조형물이 넘어진 자리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6.06.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북중미월드컵이정환 기자 피파, 월드컵 경기장 물병 반입 금지…폭염 속 팬 안전 논쟁 확산바티칸에 울려 퍼진 태권도…교황 레오 14세, '명예 10단' 받아관련 기사로저스 쿠팡 대표, 국가대표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 포착월드컵 방문 전 홍역·A형간염 예방접종 확인…각종 감염병 주의축구하고 타코 먹고…에버랜드서 즐기는 '미니 월드컵'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도 '가짜 등번호' 착용…"간절하게 준비"조규성 엘살바도르전 원톱…'신데렐라' 이기혁 또 선발, 황인범·이재성 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