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사로 캐나다 관광객 1명 사망…월드컵 앞둔 멕시코 보안 강화21일(현지시간) 멕시코주 테오티우아칸 유적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이후 현장에서 조사 중인 감식 전문가들과 검찰청 관계자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6.04.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이정환 기자 '쥬라기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78세로 별세…사인은 폐렴 (종합)미군 위기는 테토남 부족 탓?…美장병 '테스토스테론' 검사 추진관련 기사손흥민, 'LA 더비' 최전방 공격수 선발 출격…시즌 첫 골 정조준트럼프, FIFA 리셉션서 "2020년 대선은 조작…난 이 자리에 없었어야"황인범, FC 포르투 간다…"이적료 500만 유로, 내일 메디컬 테스트"'월드컵 아픔' 딛고 다시 뛰는 손흥민…LA 더비서 MLS 첫골 도전멕시코 남부 해안서 규모 7.3 강진…당국 "피해 보고 없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