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니 총리 "희화화로 우리의 길 못바꿔"지난 1월 방한 당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1.19 ⓒ 뉴스1 이재명 기자TV 진행자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러시아멜로니이정환 기자 관련 기사'20대의 힘' 헝가리 16년만에 정권교체…트럼프·푸틴 울고 EU 화색"미치광이 황제 싫지만 대안 없어"…트럼프에 지친 우방국 한숨'이란 전쟁 개입' 선 긋는 나토 회원국…트럼프, 관계 재검토 시사IEA, '사상최대' 4억배럴 방출 결정…기름값 잡기 총력전(종합2보)伊, 걸프국에 군사 지원 검토…탄도미사일 요격용 방공망 지원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