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모리 前대통령 딸 선두…6월 7일 결선투표 나설 2위 놓고 접전19일(현지시간) 페루 대선 결과 발표 후 리마에서 열린 부정선거 의혹에 항의하는 시위에 페루 대선 후보 라파엘 로페스 알리아가의 지지자들이 참가했다. 2026.04.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루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20년전 철수 서안 사누르 정착촌 재건…"역사 시정"인도 남부 폭죽공장 대형 폭발…근로자 23명 사망관련 기사'이용배호' 현대로템, 신용등급 'AA-'로 상향…"안정성·성장성 입증"충북교육문화원, 한국미술재단 초대기획전 '남미여행전' 개최인하대, 페루 국립대에 '디지털 물류공학' 학과 신설…첫 입학식 개최페루 대선 출구조사, 후지모리 前대통령 딸 선두…결선투표 전망中, 국유기업 1950조 해외자산 관리할 전담국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