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대부분 여성…사측 안전수칙 위반 의혹지난 2021년 2월 12일 타밀나두주 비루두나가르 지구의 한 폭죽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폭발로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다. 2021.02.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불꽃놀이이정환 기자 '공항 심사대란' 업계 호소에도…EU, 새 출입국시스템 고수美, 쿠바 '해외파견 의료단' 압박…중남미국 계약 종료 속출관련 기사美독립기념일 85만발 불꽃놀이에…워싱턴DC 미세먼지 6배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