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특권층만 인터넷 자유롭게 이용…선택적 차단에 불만 고조

'인증 필요' 무제한 유료 서비스, 가입비만 평균 월급 10%
혁명수비대 연관 컨소시엄이 통신사 소유…"사회 통제 수단"

본문 이미지 - 한 여성이 이란 수도 테헤란 거리에 그려진 반미 벽화 앞을 지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한 여성이 이란 수도 테헤란 거리에 그려진 반미 벽화 앞을 지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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