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출신 前군인들 포섭…월드컵 앞두고 입국 검문 강화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콜롬비아카르텔과달라하라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정환 기자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先개방' 제안 거부"…석유기업 회동(종합)美, 멕시코 주지사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카르텔과 공모"관련 기사美국방, 중남미에 "마약단속에 軍 나서야…美 단독으로 할 수도"마약왕 사살에 '62명 사망' 폭동…FIFA 회장 "멕시코 월드컵은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