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지 않다"·"경량급 인사"…모즈타바에 연이어 불만 표출이란 석유 압류 가능성에 "그런 이야기 오간 것은 사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델러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진행된 미 육군 제103지원사령부 소속 장병 6명의 송환 행사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 도중 이란의 반격에 의해 전사했다. 2026.03.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도널드 트럼프모즈타바하메네이관련 기사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터보퀀트' 충격, 코스피 5400선 마감…외인, 삼전만 2조 팔았다[시황종합]"트럼프, 매일 2분짜리 공습 성공 영상 보며 흡족…'언론이 외면' 불만"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