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법 개정안 심의 개시…로열티 인하·국제 중재도 허용 2026년 1월 22일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 페드로 인판테 부의장(제1부의장), 그레시아 콜메나레스 부의장(제2부의장)이 석유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국회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 석유법 개정안권영미 기자 IMO "군함으로 호르무즈 100% 호위 불가능…고지대 기습 위험"이란 강경보복 예상 못했다고?…"美정보당국 트럼프에 사전보고"관련 기사'육천피' 앞둔 코스피…엔비디아 실적·이란 변수에 달렸다[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베네수 의회, 석유산업 국유화 철폐법 가결…"외국기업에 개방"베네수 석유국유화 종료 수순…임시대통령 "입법시 투자 55% ↑"베네수, 석유산업 국유화 폐기 성큼…"묻힌 석유 쓸모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