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후 세 번째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치 멕시코 안보장관은 2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멕시코 카르텔 조직원 37명을 인도했다고 밝혔다. (출처=엑스) 2025.1.20./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마약 카르텔미국이창규 기자 '그린란드 전운' 다보스서 우크라 실종…러, 에너지시설 대공습"美국방부, 나토 기구 파견인력 점진적 축소…자문기구 포함"관련 기사멕시코 대통령, 미군 근접 활동 우려에 "영공 침범 없다 확인"美국무, 멕시코에 "국경 강화에서 '점진적 진전'은 용납 불가"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멕시코, 트럼프와 통화 직후 '美 테러단체 지정' 갱단 무더기 체포[오늘 트럼프는] "이란과 거래하면 25% 관세…즉시 발효"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