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후 세 번째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치 멕시코 안보장관은 2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멕시코 카르텔 조직원 37명을 인도했다고 밝혔다. (출처=엑스) 2025.1.20./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마약 카르텔미국이창규 기자 "가족이라더니 안락사 요청"…중동 피난길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미사일 공격에 방공망 가동"…이란 "항복할 때까지 칠 것"관련 기사멕시코, 2026 월드컵 안전 문제 우려에 보안 인력 10만명 투입美국방, 중남미에 "마약단속에 軍 나서야…美 단독으로 할 수도"'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멕시코 대통령 "두 팔 벌려 환영할 준비"…월드컵 치안 불안 진화셰인바움, 트럼프와 안보상황 논의…"마약왕 사살은 멕시코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