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해안경비대, 아이슬란드 인근 해역서 '벨라1호' 나포 작전12일(현지시간) 카리브해 과들루프 북부에서 포착된 유조선 '스키퍼'의 위성사진. 미군은 지난 10일 베네수엘라 연안에서 제재 대상이었던 스키퍼를 나포했다. 사진은 미국 우주 기업 반토르 제공. 2025.12.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베네수엘라미국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백악관 "이란戰 종료 트럼프가 판단…예상했던 4~6주보다 빨라"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러 크렘린 "트럼프·푸틴 통화…이란·우크라이나·베네수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