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펜타닐 밀매조직 2인자…트럼프 '마약과의 전쟁' 핵심표적美법무부 작년 5월 기소하며 '종신형' 구형…함께 기소된 아들은 멕 작전중 사살멕시코에서 미국 애리조나주로 들어온 트럭에서 발견된 펜타닐 (자료사진) 2019.1.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펜타닐미국마약마약조직마약카르텔멕시코마약왕노리에가관련 기사멕시코 대통령, 미군 근접 활동 우려에 "영공 침범 없다 확인"[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美국무, 멕시코에 "국경 강화에서 '점진적 진전'은 용납 불가"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멕시코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미군 주둔, 논의 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