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오슬로에서 시상식…마차도 '참석' 의사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10일(현지시간) 오슬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2025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지난 1월 9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3선 금요일 취임식을 앞두고 열린 시위에서 베네수엘라 국기를 흔들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노벨평화상노벨상이창규 기자 "美, 이란과 전쟁 이틀 만에 8조원 탄약 소모…비용·재고 우려"호주, 중동에 조기경보통제기·미사일 배치…"이란 공격은 안해"관련 기사베네수 정치범 200여명 집단 단식…새 사면법 적용 제외 항의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마두로 축출 이후 첫 반정부집회…"모든 정치범 석방하라"베네수 마차도 측근 野정치인, 석방 직후 무장 괴한에 납치"마차도, '베네수 선거 1년 안' 발언에…백악관 심기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