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 위한 방어 목적"…중동 내 호주인 11만5000명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10일 캔버라의 국회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주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국토안보부 두 달 여 만에 셧다운 종료…트럼프, 예산안에 서명트럼프 "이탈리아·스페인 미군 감축할 수도…'美돕겠다' 했어야"(종합)관련 기사국제유가 급등, 코스피 1.38%↓ 4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실패찰스3세, 美의회서 "고립주의 경계해야…언제나 함께 헤쳐와"(종합)찰스 英국왕, 美에 손 내밀 듯…의회서 '화해' 연설 예정日 찾은 호주 외무 "이란전쟁에 日과 경제협력 더욱 중요해져"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제안, 한일 동반 신고가…코스피 최고상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