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 위한 방어 목적"…중동 내 호주인 11만5000명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10일 캔버라의 국회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주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과 휴전 잘 유지 중…협상장 안 돌아와도 상관없다"(종합)이란 돌아올 거라더니…트럼프 "협상테이블 안돌아와도 상관없다"관련 기사호르무즈 봉쇄에 중동 해운운임 4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7주째↑중동전에 바닥난 美요격망 재건…'中 장악' 핵심광물 확보 관건李 "중동상황 정리시기 알기 어렵다"…자문회의, 원전 활용 건의(종합)2주 휴전, 아증시 일제 급등…코스피 7%-닛케이 5%↑"환영하나 항구적 평화 아직"…美·이란 2주 휴전에 각국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