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 위한 방어 목적"…중동 내 호주인 11만5000명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10일 캔버라의 국회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주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 이란과 전쟁 이틀 만에 8조원 탄약 소모…비용·재고 우려"모건스탠리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시 유가 130달러 넘을 것"관련 기사호주, '국가 제창 거부' 이란 女축구팀 5명에 인도주의 비자 발급트럼프 "호주, '국가 제창 거부' 이란 女축구팀 문제 해결하기로"(종합)트럼프,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팀 '망명 허가' 호주에 촉구세계 평화에 작은 대가?…"유가 급등 '퍼펙트 스톰' 상황 왔다"달러 강세…이란 전쟁에 유가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