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지속풍속 약 290㎞…자메이카·아이티·쿠바 등 피해29일(현지시간) 자메이카의 세인트 엘리자베스 블랙 리버에서 허리케인 멜리사가 지나간 후 심하게 파손된 세인트 존 성공회 교회가 보인다. ⓒ AFP=뉴스130일(현지시간) 쿠바 산티아고주의 보카 데 도스 리오스 마을에서 허리케인 멜리사가 지나간 뒤 파손된 집의 잔해 속에 한 남성이 서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멜리사자메이카쿠바아이티이정환 기자 日여야 3당 "하원 비례대표 31석 줄인다"…선거제도 개혁안 합의ECB, 금리 2.5% 동결 전망…프랑스 국채시장 위기 대응 주목관련 기사90년만의 최강 허리케인 멜리사, 중남미 강타…아이티서 25명 사망역대 최강 허리케인 '멜리사' 자메이카 강타…침수 및 통신망 두절'올해 지구에서 가장 강력' 허리케인 멜리사, 자메이카 상륙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