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 약 41%로 야당 15%P 따돌려…"탄핵 피하고 국정동력 확보"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파라과이 산업 기업가 포럼(FEIP)에서 손짓을 하고 있다. 2025.9.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밀레이대통령아르헨티나대선중간선거김경민 기자 美공화당 참패에 아르헨 밀레이도 타격…美약속한 지원 차질 우려[美중간선거]'리틀 오바마' 오소프, 경합주 재선…잠룡 체급 상승관련 기사美공화당 참패에 아르헨 밀레이도 타격…美약속한 지원 차질 우려"브라질, 보우소나루 '美 도피' 관련 아르헨 대사대리 초치"'美 도피' 보우소나루 "내가 진짜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좌파 대부' 룰라 역전극…트럼프 중남미 '우파 동맹' 전략 제동룰라, 열세 뒤집고 브라질 첫 4선 대통령…우파 돌풍 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