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5명 중 4명이 유죄 의견…다른 공범 7명도 유죄트럼프 "매우 놀랍고 불쾌"…루비오 "상응하는 대응할 것"11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2022년 대선 전복 쿠데타 모의 혐의에 대한 재판 최종 단계에서 브라질 연방대법원 루이스 푹스 대법관이 심리에 참석하고 있다.2025.09.11. ⓒ 로이터=뉴스111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2022년 대선 전복 쿠데타 모의 혐의에 대한 재판 최종 단계에서 브라질 연방검찰총장 파울루 고네치 브랑쿠(왼쪽)와 브라질 연방대법원 대법관 크리스티아누 자닌이 심리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11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자택의 차고에서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 2025.09.11.ⓒ AFP=뉴스111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자택 인근에서 지지자들이 기도를 올리고 있다. 브라질 연방대법원은 이날 쿠데타 모의 혐의로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다. 2025.09.11ⓒ AFP=뉴스1관련 키워드보우소나루 27년형권영미 기자 "SK, 中다롄 공장에 美장비 허가 추진…美엔 낸드공장 건설 제시"대만 라이칭더 "1인당 40만원 'AI 보너스' 이르면 설연휴 지급"관련 기사'1위로 결선행' 브라질 보우소나루, 3개월 만에 부친 면회'쿠데타 모의' 보우소나루 아들 대선 1차 투표 1위①[최종일의 월드 뷰]'아버지 후광'에 룰라 정권 불만까지…브라질 대선 우파 1위 배경브라질 대선서 '보우소나루 아들' 1위 이변…"결선서도 유리"(종합)브라질 대선서 '보우소나루 아들' 1위 이변…현직 룰라와 결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