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유리 우샤코프가 2025년 11월 12일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카자흐스탄의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회담을 기다리며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2025.11.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영하 20도 혹한에 난방 끊겨"…에너지 표적공격에 우크라 지옥한-나토, 정책협의회 개최…국제 안보 상황 공유·협력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