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마약 카르텔 두목 '피토'…탈옥 후 자택 지하벙커 은신 중 체포실외기 단서로 국방장관 "집 부숴라" 명령…강경 작전에 결국 모습 드러내에콰도르 군·경에 의해 체포된 마약왕 아돌포 마시아스, 일명 피토(가운데)가 존 레임버그(오른쪽) 내무장관에 이끌려 호송되고 있다. 2025.6.25. RMY ⓒ AFP=뉴스1에콰도르 마약왕 아돌포 마시아스의 저택에 숨거젼 벙커의 출입구, 2025.06.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콰도르 마약왕 체포권영미 기자 16세 인도 소녀,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들개 먹이 됐다앤트로픽 "클로드, 새 모델 R&D 26% 주도"…AI 자기개선 가시화관련 기사콜롬비아 대통령 "트럼프와 회담 긍정적…솔직한 사람 좋아해"중남미, 정치 위기 속으로…부채질한 건 '원자재 불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