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키르치네르, '아르헨 트럼프' 밀레이에 대한 저항의 상징으로 부상지난 17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자택에서 크리스티나 키르치네르가 자신의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남미키르치네르밀레이아르헨티나송송이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공무관 휴게실 개선 추진…현대산업개발·해비타트와 맞손"전등 교체 어려우시죠?"…마포구, 어르신 가구 무료 수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