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노동자 200여명 가혹한 조건에서 노동시킨 혐의로 기소지난해 12월 24일(현지시간) 브라질 노동부가 공개한 북동부 바이아주 카마카리의 중국 전기차 업체 BYD 공장 건설현장에서 적발된 노예노동 피해자 모습. 2024.12.2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BYD중국노예노동관련 기사1~8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 전년比 5.9%↑…1위 BYD 16.1%↓中 전기차, 수출 넘어 유럽 현지생산…현대차·기아 경쟁 부담 커진다상반기 글로벌 전동화車 시장, 2.6%↑…美·中 역성장 속 유럽 견인中전기차, 내수 포화에 수익성 '뚝'…수출 넘어 해외공장 확보 '사활'"中 자동차, 관세 우회하려 해외 생산 확대…가격 낮추고 공급망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