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루과이 대통령 호세 무지카가 2014년 7월9일 몬테비데오 외곽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AFP통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4.07.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세 무히카 별세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