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노 대통령 "파나마에 이득 없어"…미국의 운하 압박 통한 듯중국 "파나마 탈퇴 유감…중국의 운하 운영권 美 주장은 거짓"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이 2일 (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의 대통령 궁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서 “루비오 장관이 운하 탈환이나 무력 행사에 대한 실질적인 위협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2025.02.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파나마중국일대일로미국도널드 트럼프미국대선이창규 기자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슬람 정권 붕괴는 시간 문제"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하지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관련 기사中, 10년만에 중남미 전략 발표…서반구 미중 패권 경쟁 서막파나마 운하 '줄다리기'…리커싱, 파나마 항구 美 아닌 伊에 넘기나美국방 방문 직전…파나마 "홍콩 CK허치슨, 항구 계약조건 위반"美 '군사 개입설' 일축한 파나마 대통령…"운하 매각 계약 진행 중""사업가는 조국도 없냐"…中, 파나마항구 운영권 판 홍콩기업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