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노 대통령, 홍콩 기업 계약 취소 검토 이어 中 '일대일로' 탈퇴 30년 가까이 운영한 홍콩 기업 감사도 진행…中 정부 반발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물리노파나마미국트럼프중국시진핑파나마운하홍콩관련 기사파나마 정부 "미군과 파나마운하 보호 합동 군사훈련 시작"파나마운하 '중국인 정착 기념비' 철거…中 "매우 악랄" 반발'트럼프 비판' 노벨문학상 수상자 소잉카, 美비자 취소 당해트럼프 운하 협정 반대하다 美비자 취소…파나마 전 대통령 '굴욕'파나마 운하 '줄다리기'…리커싱, 파나마 항구 美 아닌 伊에 넘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