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브라질 존중하길 바라"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의 새 CEO 마그다 챔브리어드 취임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024.6.19. ⓒ AFP=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브라질관세룰라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트럼프 만난 측근 의원 "러 석유 수입국 제재 법안 승인받아"[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미국 패권의 결말은 다극 세계…분열의 생장점을 묻다"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