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 "이르면 내주 상원 표결 기대"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이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 안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트럼프린지그레이엄제재중국인도김경민 기자 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이란 시위 12일째 최소 45명 사망…"인터넷 차단·2천여명 체포"관련 기사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북대서양서 러 유조선 나포한 美…베네수 놓고 미·러 일촉즉발'그린란드 눈독' 트럼프 "러·중, 美 없다면 나토 두려워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