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살인사건 3만 건 중 70%가 총기 관련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주 티후아나에 있는 제2군사구역 본부에서 한 군인이 압수한 총기를 검사하고 있다. 24.08.0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총기김예슬 기자 北, 사법절차 단축·경찰제 신설…'권리 개선' 내세운 통제 재편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관련 기사美텍사스 총격 3명 사망·14명 부상…"이란 관련 테러 가능성""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美애리조나 국경서 또 연방요원 총격…총격전에 남성 1명 중태'멕시코의 케네디' 암살한 제2의 용의자, 31년 만에 다시 체포'찰리 커크에 어떤 말 했나'…美 입국 새 심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