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자·마약 문제로 멕시코에 최대 관세 100% 경고멕시코 사상 첫 여성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지난달 2일 집무실인 국립궁전에서 첫 아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멕시코시티 시장을 지낸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날(1일) 로페스 오브라도르에 이어 멕시코 대통령에 취임했다. 2024.10.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멕시코김예슬 기자 北, 농촌주택 11만 세대 건설 강조…"사회주의 이상촌 전변"[데일리 북한]北, 원산서 중국대사관 초청 설명절 친선행사…조중 협력 강화 의지 재확인관련 기사트럼프, 중남미 6개국 우파 정상 내달 마이애미 초청…"中 견제"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 사진 게시…민주당 "역겹다"트럼프 히스패닉 지지 무너진다…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선 넘어"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