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자·마약 문제로 멕시코에 최대 관세 100% 경고멕시코 사상 첫 여성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지난달 2일 집무실인 국립궁전에서 첫 아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멕시코시티 시장을 지낸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날(1일) 로페스 오브라도르에 이어 멕시코 대통령에 취임했다. 2024.10.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멕시코김예슬 기자 국정원, 4년 만에 대면 '국가방첩전략회의'…간첩죄 개정 후 공조 강화[인사] 외교부관련 기사밴스 부통령, 민주당 지지자들에 "멕시코 가라"…청중 'USA' 연호흔들리는 공화당 텃밭…'트럼프 전당대회' 텍사스서 여는 이유트럼프 사면받은 온두라스 전 대통령 귀국…"마녀사냥 끝났다"'월드컵 특수' 칼시 거래액 40조원, 이용자 300만…예상치 2배 흥행트럼프, FIFA 리셉션서 "2020년 대선은 조작…난 이 자리에 없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