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자·마약 문제로 멕시코에 최대 관세 100% 경고멕시코 사상 첫 여성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지난달 2일 집무실인 국립궁전에서 첫 아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멕시코시티 시장을 지낸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날(1일) 로페스 오브라도르에 이어 멕시코 대통령에 취임했다. 2024.10.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멕시코김예슬 기자 "동맹 의존 넘어 전략 자율성 강화 필요"…전략연 'INSS 콘퍼런스'시멘트 이어 탄광…김정은, 새 5개년 계획 부각하는 '경제 메시지 행보'관련 기사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트럼프 국정수행 '부정 평가' 60%…1·6 의회 폭동 이후 최고트럼프, 중남미 6개국 우파 정상 내달 마이애미 초청…"中 견제"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 사진 게시…민주당 "역겹다"트럼프 히스패닉 지지 무너진다…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선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