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보존' 정부와 '경제 타격' 주민 사이 갈등팬데믹 이전 하루 1만2000여명 방문…"유네스코 제명 위험"현지 주민들이 마추픽추행 열차 티켓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에 항의하며 철로를 점거하자 28일(현지시간) 페루 쿠스코주 푸에블로 지역에서 마추픽추로 향하는 산악열차 정거장을 페루 경찰이 지키고 있다. 2024.01.2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마추픽추페루잉카민영화남미정지윤 기자 전국 전통시장 120곳 한자리에…공주서 우수시장박람회 개막"엑시트합니다"…어려운 벤처투자 용어, 우리말로 풀어보니관련 기사페루 마추픽추 관광열차 2대, 마주보고 '쾅'…40여명 사상, 대부분 외국인버스회사 둘러싼 분쟁에…마추픽추, 7대 불가사의 자격 박탈 위기"잃어버린 도시, 세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다" [역사&오늘]"해안·산악·정글 유물 동시에"…페루 3500년전 '신비의 도시' 발견'탄핵불복' 시위에 직격탄 맞은 페루 관광…"하루 320원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