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납치·교도관 인질로 잡는 등 '안보 위기' 계속이웃 국가 페루도 국경 지역서 비상사태 선포9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쿠엔카의 거리에 무장한 군인들이 순찰을 돌고 있다. 2024.01.0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국가비상사태내전탈옥마약갱단정지윤 기자 "끓여서 쓸까, 넉넉하게 쓸까"…환절기 필수템 '가습기·공기청정기' [강추아이템]"자동화 투자 부담·불법 브로커 피해"…옴부즈만, 김포 제조기업 애로 청취관련 기사'무법천지' 계속되는 에콰도르…북부 교도소서 43명 탈옥수감자에 억류됐던 에콰도르 교도소 직원 42명 인질서 벗어나'범죄와의 진짜 전쟁' 선포한 에콰도르에…국제사회도 '술렁'무법천지 에콰도르, 대통령 "우리는 전쟁중…물러설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