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개에게서 '대통령 되라' 임무 받았다는 괴짜1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승리한 하비에르 밀레이 후보가 대통령 수락 연설을 하면서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피플in포커스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철의 여인' 노리는 다카이치, 일본 첫 여성 총리 눈앞…트럼프와 첫 담판 주목동물학 패러다임 뒤집은 '침팬지의 친구' 제인 구달[피플in포커스]트럼프 평화구상 핵심 블레어…가자 통치·재건 주도[피플in포커스]'뉴욕시장 예약' 33살 신인 맘다니…자칭 "민주적 사회주의자"불가능할 것 같던 '미국인 교황'…개혁 이어갈 '온건 중도파'[피플in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