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개에게서 '대통령 되라' 임무 받았다는 괴짜1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승리한 하비에르 밀레이 후보가 대통령 수락 연설을 하면서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피플in포커스권영미 기자 트럼프, 탈모약 끊었나…검진보고서에 고의 누락 논란"싼 광섬유 드론에 허 찔렸다"…헤즈볼라 전술에 이스라엘 곤욕관련 기사애플 새 사령탑에 존 터너스…'기술혁신' 첨병 기대[피플in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