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개에게서 '대통령 되라' 임무 받았다는 괴짜1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승리한 하비에르 밀레이 후보가 대통령 수락 연설을 하면서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피플in포커스권영미 기자 버넘 英총리, 트럼프 대통령에 "호르무즈 안전 운항 보장 약속"(종합)[뉴욕개장]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 출발…나스닥 0.79%↑관련 기사애플 새 사령탑에 존 터너스…'기술혁신' 첨병 기대[피플in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