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대선 결선투표행…토레스 후보 이의 제기블링컨 "선거 결과 문제없어…개입은 민주주의 훼손"25일(현지시간)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 결과 22명의 후보 중 2명이 오는 8월30일 결선 투표로 향하게 됐다. 사진은 각각 1·2위를 차지한 산드라 토레스(좌) 후보와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후보. 2023.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3.06.2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과테말라과테말라대선과테말라선거블링컨미국관련 기사베네수엘라 대선후보 체포영장에 美·EU·중남미 "야권 탄압" 규탄출구조사와 달리 마두로 3연임 성공…서방 "선거 투명성 중요"(종합)'바이든 사퇴시 1순위는 해리스' 美민주 공감대…경쟁력에 대해선 이견창살 안에서 시작된 새로운 문화'9시간 지연' 끝에 과테말라 대통령 취임…"부정부패·글로벌 권위주의에 맞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