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법원 "대선 투표지 전면 재검표"…美국무 "선거개입 우려"

과테말라 대선 결선투표행…토레스 후보 이의 제기
블링컨 "선거 결과 문제없어…개입은 민주주의 훼손"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시간)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 결과 22명의 후보 중 2명이 오는 8월30일 결선 투표로 향하게 됐다. 사진은 각각 1·2위를 차지한 산드라 토레스(좌) 후보와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후보. 2023.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5일(현지시간)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 결과 22명의 후보 중 2명이 오는 8월30일 결선 투표로 향하게 됐다. 사진은 각각 1·2위를 차지한 산드라 토레스(좌) 후보와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후보. 2023.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3.06.2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3.06.2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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