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불복 폭동, 도리어 룰라 권력 강화했다"-AFP

본문 이미지 -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의 지지자들 수천명이 수도 브라질리아에 있는 의회, 대법원, 대통령궁을 습격한 지 하루 뒤인 9일(현지시간) 포르투알레그레에서 브라질 민주주의를 우려하는 시민 수천명이 행진을 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의 지지자들 수천명이 수도 브라질리아에 있는 의회, 대법원, 대통령궁을 습격한 지 하루 뒤인 9일(현지시간) 포르투알레그레에서 브라질 민주주의를 우려하는 시민 수천명이 행진을 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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