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자금 수수 혐의 무죄 선고로 출마 가능해져아버지 후지모리, 1992년 친위쿠데타 후 2000년까지 독재페루 보수정당 '푸에르사 포퓰라'의 대표 케이코 후지모리가 30일(현지시간) 페루 트루히요에서 열린 대선 출마 선언식에서 손짓하고 있다. 2025.10.3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페루후지모리이정환 기자 "나토 이름도 틀리냐?"…NYT '북미조약기구' 제목 실수에 트럼프 조롱트럼프 "이란에 시간 10일 줬다…48시간 뒤 지옥이 펼쳐질 것"(상보)관련 기사페루 주술사들 새해 예언…"트럼프 중병 걸리고 마두로 몰락"'노벨상' 페루 국민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별세…향년 8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