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자금 수수 혐의 무죄 선고로 출마 가능해져아버지 후지모리, 1992년 친위쿠데타 후 2000년까지 독재페루 보수정당 '푸에르사 포퓰라'의 대표 케이코 후지모리가 30일(현지시간) 페루 트루히요에서 열린 대선 출마 선언식에서 손짓하고 있다. 2025.10.3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페루후지모리이정환 기자 美, 이란 '그림자 선단' 추가 제재…원유 운반선 17척 겨냥佛 정부, 고등학생 대규모 시위 수습책 제시…교사 3000명 추가 배치 약속관련 기사페루, 이란과 단교 선언…"중동 분쟁 부추기고 호르무즈 통행 방해"HD현대重, 페루 상륙지원함 '침보테함' 진수…첫 함정 해외 공동건조페루 나스카 지상화 관광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13명 전원 사망'독재자 딸'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취임…중남미 우경화 확대대통령 특사단, 페루 신임 대통령 예방…방산·인프라 협력 확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