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자금 수수 혐의 무죄 선고로 출마 가능해져아버지 후지모리, 1992년 친위쿠데타 후 2000년까지 독재페루 보수정당 '푸에르사 포퓰라'의 대표 케이코 후지모리가 30일(현지시간) 페루 트루히요에서 열린 대선 출마 선언식에서 손짓하고 있다. 2025.10.3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페루후지모리이정환 기자 파키스탄 이슬람 사원서 자폭 테러로 31명 사망…印, 테러 배후설 일축 (종합)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사진 논란 끝에 삭제…"직원 실수로 올려"관련 기사페루 주술사들 새해 예언…"트럼프 중병 걸리고 마두로 몰락"'노벨상' 페루 국민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별세…향년 8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