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역한 사상적 동지…브라질 대선 결선투표 전날부터 줄곧 룰라 곁 지킨 뒤 귀국"급진 아닌 사회민주주의, 좌우 양쪽서 공격받아도 복지국가 실현 중요"호세 무히카(왼) 전 우루과이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이 브라질 대선 결선 전날인 지난 29일 상파울루 기자회견장에 함께 선 모습. 2022. 10. 2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브라질 최고선거법원(TSE)이 발표한 2022년 10월 31일 자정 무렵 기준 대선 결선 100% 개표 예비 결과. ⓒ News1 최서윤 기자룰라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의 막역한 사상적 동지로 알려진 호세 무히카 전 우루과이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카라스코 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2022. 10. 3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호세 무히카브라질 대선룰라우루과이관련 기사"인생 아름답지만 쓰러질 때도"…'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암투병美 '앞마당' 중남미 '좌파 물결'…대미관계 변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