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D-4…현지 언론 1면에 담긴 전·현직 간 초박빙 레이스

[브라질 대선 현장에 가다] 左 룰라 vs. 右 보우소나루

본문 이미지 -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를 나흘 앞둔 26일(현지시간) 현지 주요 일간 모음.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를 나흘 앞둔 26일(현지시간) 현지 주요 일간 모음.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브라질 대통령과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당시 구속 수감된 룰라 전 대통령은 측근들의 망명 권유를 거부하며,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길을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왼쪽부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브라질 대통령과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당시 구속 수감된 룰라 전 대통령은 측근들의 망명 권유를 거부하며,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길을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거리에 붙어 있는 노동자당(PT) 대선 후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과 페르난두 아닫 상파울루 주지사 후보 포스터. 2022. 10. 26. ⓒ News1 최서윤 기자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거리에 붙어 있는 노동자당(PT) 대선 후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과 페르난두 아닫 상파울루 주지사 후보 포스터. 2022. 10. 26.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이르 보우소나루(왼) 브라질 대통령과 세르지우 모루 전 법무장관. 모루 전 장관은 2018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전 대통령의 부패 혐의에 실형을 선고한 이듬해 입각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왼) 브라질 대통령과 세르지우 모루 전 법무장관. 모루 전 장관은 2018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전 대통령의 부패 혐의에 실형을 선고한 이듬해 입각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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