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룰라 vs. 보우소나루

좌파 대부 복귀냐, 극우 집권 연장이냐…이념 지형 양극단 전·현직 대통령 대결
중남미 핑크타이드 명운도 달려

본문 이미지 - 브라질 대선 포스터. 우측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 좌측이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 대선 포스터. 우측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 좌측이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상 베르다르두 두 캄포 자동차 공장에서 연설을 시작으로 공식 대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상 베르다르두 두 캄포 자동차 공장에서 연설을 시작으로 공식 대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미나스제라이스 주이스지포라에서 연설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대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미나스제라이스 주이스지포라에서 연설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대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주이스지포라 유세현장에서 '트럼프' 이름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남미의 트럼프'로 불린다.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주이스지포라 유세현장에서 '트럼프' 이름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남미의 트럼프'로 불린다.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올해 6월 콜롬비아에서 사상 최초로 좌파 정부가 출범한 것 관련, 콜롬비아 3대 도시 칼리에서 결선투표 결과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자 지지자가 감격하고 있다. 2022. 6. 9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올해 6월 콜롬비아에서 사상 최초로 좌파 정부가 출범한 것 관련, 콜롬비아 3대 도시 칼리에서 결선투표 결과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자 지지자가 감격하고 있다. 2022. 6. 9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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