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여론조사…'좌파 대부' 룰라 19%p 우위

'실용좌파' 룰라 54%·'극우' 보우소나루 35%…유권자 양극화도 심화 추세

본문 이미지 - 남미 '좌파 대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유세를 시작으로 대선 선거활동을 본격화했다.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남미 '좌파 대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유세를 시작으로 대선 선거활동을 본격화했다.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남미의 트럼프'로 불려온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서한샘 기자
'남미의 트럼프'로 불려온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서한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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