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좌파' 룰라 54%·'극우' 보우소나루 35%…유권자 양극화도 심화 추세남미 '좌파 대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유세를 시작으로 대선 선거활동을 본격화했다.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남미의 트럼프'로 불려온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 대선룰라보우소나루관련 기사국제기구 "美민주주의 지표 50년 만에 최저…韓은 상승세 반전"'4선 도전' 브라질 룰라, 쿠데타 모의 前대통령 아들과 접전 예측룰라 모욕한 아르헨에…브라질, 자국주재 아르헨 대사 출국 요구아르헨 밀레이, 브라질 룰라에 또 "도둑·부패 정치인"…갈등 격화'4선 도전' 룰라, 보우소나루 前대통령 장남과 1%p차…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