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위원회 "평화·국제법 증진에 기여"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인권 운동가 나바나템 나비 필레이 일러스트. (출처 노벨위원회)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필라이남아공인권운동가관련 기사노벨평화상 필라이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누겠다" 농담유엔 인권사무소 "나비 필라이 노벨평화상 환영…인권 가치 일깨워"노벨평화상에 '넬슨 만델라의 변호인' 남아공 나비 필라이(종합)[속보] 노벨평화상에 남아공 인권운동가 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