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수석경제학자 임명 직전 뒤집혀…'트럼프 관세' 비판 탓"

유력 후보였던 런던정경대 헤이스 교수, 과거 관세 비판 이력에 내정 철회
후임에 온건 성향 실바나 텐레이로 임명…미 행정부 입김 및 학문 검열 논란

본문 이미지 - 히카르두 헤이스 런던정경대(LSE) 교수. (출처 LSE)
히카르두 헤이스 런던정경대(LSE) 교수. (출처 LSE)

본문 이미지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지난 6월 17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도착하면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자료사진) 2026.6.17 ⓒ 로이터=뉴스1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지난 6월 17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도착하면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자료사진) 2026.6.1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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