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재무, 대이란 '경제적 고립작전' 발표…2차 제재 전방위 확대해상 봉쇄·환율 폭락 속 경제 질식 유도…불응 시 중간선거 후 무력 옵션 테이블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지난해 10월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일본 도쿄로 향하는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과 만나고 있다. 2025.10.27. ⓒ 뉴스1 ⓒ AFP=뉴스1지난해 12월 말부터 이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한 가운데 이란 테헤란 중심부의 전통시장 상가가 파업으로 인해 닫혀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트럼프중동호르무즈관련 기사'최대 난관' 中 못 겨눈 이란 고립작전…"실효성 없는 경고사격"이란전쟁 6개월 美여론 악화…트럼프 지지율 33% '역대 최저'"이란 거래국 제재, 예외 없다"는 美…中 때릴 수 있을지가 핵심美 국가부채는 1초에 1억2400만원씩 늘었다[최종일의 월드 뷰]美, 이란 거래 제3국 제재 여파…"中과 마찰 불가피, 韓 등 셈법 복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