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협 통과한다는 이유만으로 통행료 부과할 법적 근거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7.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제해사기구도널드 트럼프호르무즈해협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류정민 특파원 내달 워싱턴DC 도심서 카레이싱…트럼프 "일생일대 행사"트럼프 "13~14일 이란 강하게 칠 것…MOU는 테스트였다"(종합)관련 기사'호르무즈 통항' MOU 5항, 이 사달 불렀다…美·이란의 아전인수WTI 한때 70달러 붕괴…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유가 4% 급락호르무즈 열렸는데 항로는 2개…美·이란 요구 달라 선박 '난감'호르무즈 탈출 기한은 '60일'…이후엔 '통항료' 부과 불가피[전문] 미, 이란과의 종전 위한 14개조 MOU 공개…60일만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