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300명 증언 바탕…아동 강제노동·정치범 처형 증가맹효심 북한이탈주민이 25일 서울 종로구 유엔 인권사무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피해자 및 증인이 바라보는 지난 10년 간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 공개 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신기림 기자 美연준 10월 금리인상 확률 12.7%로 급락…워시 발언 영향AI 투매 진정에 日·대만 증시 반등…닛케이 1.39% 상승관련 기사'타도제국주의동맹' 100주년…김정은 중심 결속 강조[데일리 북한]北, 인공지능 도입 신형 초고속 어뢰 '잠-2.0' 시험발사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간부 올 땐 치마 입어라"…北 여성 교사들 '황당한 복장 요구'北, 韓 극초음속 무기에 연이틀 트집…"국방력 강화 명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