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300명 증언 바탕…아동 강제노동·정치범 처형 증가맹효심 북한이탈주민이 25일 서울 종로구 유엔 인권사무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피해자 및 증인이 바라보는 지난 10년 간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 공개 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신기림 기자 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美재무부, 연준과 관계 재정립 검토…영란은행 모델 주목"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여야 "천안함 16주기, 희생 잊지 않겠다"…국힘 '北소행' 강조'BTS 출연' 美 유명 토크쇼 측 "북한서 온 사람 있나"…인종차별 발언 논란"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