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파병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전쟁 확대되는 것"나토 사무총장, 28일 오후 윤 대통령과 통화 예정1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본부에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와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0.16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뤼터사무총장나토우크라이나러시아북한파병전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회담 앞두고 "덴마크도 중·러 위협 인지" 주장'그린란드 절대 지켜' 덴마크, 14일 백악관서 미국과 담판그린란드 "어떤 상황에서도 美 점령 용납 불가…우린 나토 일원"EU 국방수장 "美, 그린란드 무력 점령시 나토 종말" 경고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