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2024년 음력설을 맞아 발행한 기념우표. 아시아권 전통 명절인 음력설을 중국설로 표기, 논란을 빚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음력설선택휴일지정음력설표현기념우표에선중국설서경덕교수고쳐나가야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