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만장일치로 '음력설'이라 해 놓고선 기념우표엔 '중국설' 빈축

본문 이미지 -  유엔이 2024년 음력설을 맞아 발행한 기념우표. 아시아권 전통 명절인 음력설을 중국설로 표기, 논란을 빚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유엔이 2024년 음력설을 맞아 발행한 기념우표. 아시아권 전통 명절인 음력설을 중국설로 표기, 논란을 빚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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